이혼 소송 공개한 황정음, ‘7인의 부활’ 제작발표회 선다 [공식]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남편과 이혼 소송 중인 배우 황정음이 공식석상에 선다. 와이원엔터테인먼트는 12일 “황정음이 오는 27일 열리는 드라마 ‘7인의 부활’ 제작발표회에 참석한다”고 밝혔다. ‘7인의 부활’은 리셋된 복수의 판, 다시 태어난 7인의 처절하고도 강력한 공조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힘차게 스윙하는 KT 천성호Next: 日 ‘일·가정 양립’ 강화 추진…’자녀입학 전’ 직장인 잔업 면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