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부총통 당선인 미국 방문설…’라이칭더 특별 임무’ 수행? 3년 ago57년 ago01 mins 4년 전엔 라이칭더가 부총통 당선인 자격 방미…대만 언론 “”라이칭더, 당시 트럼프 만나”” (타이베이=연합뉴스) 김철문 통신원 = 친미·독립 성향 집권 대만 민진당 소속 부총통…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울경 보건의료노조 “”의사·정부·국회는 국민 목소리 들어야””Next: 진보당 울산시당 “”북구 시의원 보선에 후보 안 낸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