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장예찬, 과거 ‘막말 논란’에 “”부적절한 표현 사과드린다””(종합) 3년 ago57년 ago01 mins 개혁신당 “”장예찬, 제2의 김용민…오늘이라도 사퇴해야”” (서울=연합뉴스) 김치연 기자 = 4·10 총선 국민의힘 후보로 부산 수영에 공천받은 장예찬 전 최고위원은 12일 과거…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제24대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장에 어영 교수 취임Next: 광주시교육청, 지역 인프라 활용 ‘늘봄학교’ 운영 본격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