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칫상 제대로 엎었다…‘삼각편대 훨훨’ 흥국생명, 현대건설 ‘1위 확정’ 가로막고 ‘한 점차’ 추격 [현장리뷰]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수원=강예진 기자] 발목을 제대로 잡았다. 흥국생명은 12일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3~2024 V리그 현대건설과 6라운드 맞대결에서 세트스코어 3-0(25-22 27-25 25-20) 완승을 거뒀다. 벼랑 끝에서 살아났다. 흥국생명은 승점 73으로 선두 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김연경, 빈틈을 노려 [포토]Next: 김지한, 이번에도 공격 성공이야~ [포토]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