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극마크 단’ 주민규vs‘브라질 골잡이’ 티아고…ACL 4강+클럽WC 출전 놓고 자존심 대결 [현장라인업]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울산=김용일 기자] 꿈에 그리던 A대표팀 태극마크를 단 스트라이커 주민규(울산HD)와 브라질 골잡이 티아고(전북 현대)가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ACL) 4강행 길목에서 격돌한다. 울산과 전북은 12일 오후 7시 울산문수경기장에서 킥오프하는 2023~20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대통령실, 내년 한일국교정상화 60주년 공동문서발표에 긍정적””Next: 경부고속도로 화물차 바퀴 빠짐 사고 사망자 3명으로 늘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