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했던 KIA 크로우의 첫 등판…최고 154㎞ 직구 구위, 체인지업 낙폭까지…

    완벽했던 KIA 크로우의 첫 등판…최고 154㎞ 직구 구위, 체인지업 낙폭까지 ‘퍼펙트’
    KIA 타이거즈는 지난 시즌 외국인투수 덕을 보지 못했다. 숀 앤더슨(14경기·4승7패·평균자책점 3.76)과 아도니스 메디나(12경기·2승6패·6.05)는 기량 미달로 짐을 쌌고, 이들의 대체자로 영입한 토마스 파노니(16경기·6승3패·4.26)와 마리오 산체스(12경기·4승4패·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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