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의 이어 교수도 사직하나…””사태 길어질수록 환자들만 피해”” 3년 ago57년 ago01 mins 환자 불안감 커져…SNS엔 구순구개열 수술 못한 아이엄마 사연 강경대치 23일째…””정부·의료계 한 발짝씩 양보해야”” 목소리도 (서울=연합뉴스) 박형빈 계승현 최원정 기자 = …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닭강정’ 출연 소감 밝히는 안재홍Next: [포토]‘닭강정’ 출연 소감 밝히는 김유정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