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희 영암군수 “전국 최고 한우 브랜드 육성으로 어려움 돌파” 3년 ago57년 ago01 mins 우승희 영암군수가 한우축산농가와 지난 7일 영암축협에서 만나 33번째 ‘목요대화’를 열었다. 영암군수와 다양한 세대·계층·직능인 모임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목요대화의 이날 행사에는 한우 2세 축산인, (사)전국한우협회 영암군지부 임원 등 20여 명이 함께 했다. 목요대화 참석…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충북 의대 교수들도 집단 사직 동참할 듯…내일 비대위 긴급회의Next: 가수 송가인, 위기가구 발굴 위해 진도군에 500만원 기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