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인터뷰] mgc 진 수입한 박인선 대표 “언젠가는 진의 시대가 오지 않을까요?”

    [SS인터뷰] mgc 진 수입한 박인선 대표 “언젠가는 진의 시대가 오지 않을까요?”
    [스포츠서울 | 김효원 기자] 호주의 부티크 진 ‘더 멜버른진 컴퍼니 진’(이하 mgc 진)을 수입한 박인선 파이브네이쳐스 오엔마켓 대표가 국내에 고급 진(Gin) 문화를 일으키고 있다. 박 대표가 지난해 9월부터 국내 수입해 유통하고 있는 mgc 진은 호주 로컬 증류주 시장의 포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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