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인터뷰] mgc 진 수입한 박인선 대표 “언젠가는 진의 시대가 오지 않을까요?”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효원 기자] 호주의 부티크 진 ‘더 멜버른진 컴퍼니 진’(이하 mgc 진)을 수입한 박인선 파이브네이쳐스 오엔마켓 대표가 국내에 고급 진(Gin) 문화를 일으키고 있다. 박 대표가 지난해 9월부터 국내 수입해 유통하고 있는 mgc 진은 호주 로컬 증류주 시장의 포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기아트센터, 상반기 ‘예술아카데미’ 운영…문화 강좌 다채Next: [게시판] 대한가수협회, ‘찾아가는 희망콘서트’ 대상 기관 모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