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배구’ 사라졌지만…한국전력, 마지막 자존심 지켰다 [현장리포트]

    ‘봄배구’ 사라졌지만…한국전력, 마지막 자존심 지켰다 [현장리포트]
    한국전력이 시즌 마지막 홈경기에서 승리를 챙기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권영민 감독이 이끄는 한국전력은 13일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3~2024 V리그’ 남자부 6라운드 홈경기에서 삼성화재를 세트스코어 3-1(26-24 25-18 23-25 25-18)로 꺾고 4연패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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