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홈 경기에 팬들에게 인사하는 한국전력 선수들 [포토] 2년 ago57년 ago01 mins 13일 경기도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3-2024 V리그’ 남자부 수원 한국전력과 대전 삼성화재의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1로 승리한 한국전력 선수들이 팬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수원 | 주현희 기자 [email protected]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안영준 3점슛 6개’ SK, 가스공사 꺾고 3연승Next: 전공의들, ILO에 개입 요청…””업무개시명령 강제노동 금지 위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