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현종, 배탈로 미뤄진 류현진과 리턴매치…사령탑은 굳건한 믿음 “개막 딱 맞춰…

    양현종, 배탈로 미뤄진 류현진과 리턴매치…사령탑은 굳건한 믿음 “개막 딱 맞춰 준비할 수 있는 선수”
    KIA 타이거즈 좌완 에이스 양현종(36)이 배탈 증세로 시범경기 등판 일정을 한 차례 건너뛴다. 이범호 KIA 감독은 12일 대전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시범경기 한화 이글스전에 앞서 “원래 오늘 던져야 할 타이밍인데, (양)현종이가 배탈이 나서 한 차례 등판을 건너뛰고 다음에…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