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 당진 한우협회 회원 10여명이 지난 14일 정용선 당진시 국회의원 후보 사무실을 찾아 논바닥에 방치된 볏짚 처리문제를 해결해 달라며 정 후보에게 답답한 심정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한우협 최 모 회원은 “매년 벼 수확후에 볏짚을 논 바닥에 깔아놨다가 볏짚이 마르면 곤포기를 이용해 사일리지로 만들어 사료로 사용하는데, 금년의 경우 비가 너무 자주 오는 바람에 볏짚도 마르지 않고, 기계가 빠져서 논에 들어가지도 못해서 논 바닥에 그대로 방치되어 있다”며 “불이라도 놔서 태워버리고 싶지만 행정기관에서는 산불과 법 핑계를 대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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