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 타자가 누구야?’ 한화에 남은 한조각, 다이너마이트 발화점이 필요하다 [SS포커스]

    ‘1번 타자가 누구야?’ 한화에 남은 한조각, 다이너마이트 발화점이 필요하다 [SS포커스]
    [스포츠서울 | 윤세호 기자] 지난해 골칫거리였던 외국인 타자가 뜨겁게 배트를 돌린다. 이에 앞서 프리에이전트(FA) 시장에서 다시 굵직한 결과도 냈다. 경기 시작과 함께 타석에 설 1번 타자만 결정하면 다이너마이트 타선 시절을 재현할 수 있는 한화 얘기다. 사실상 2번부터 5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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