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년째 제자리걸음, 개혁 1호 안건은 KBO 의사결정 시스템[장강훈의 액션피치]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같은 팀 아냐? 전혀 못들었는데….” 2000년대 중반이니까 십수 년 전 일이다. 한국야구위원회(KBO)가 제도를 개선했는데, 현장에서 볼멘소리가 나왔다. KBO쪽에서는 “실행위원회(단장회의) 이사회(사장회의)를 거쳐 의결했다. 각 구단 의견을 충분히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찬원, 4월 두 번째 미니앨범 발매…자작곡 선보인다Next: 귀국 전 바다 보러 왔다가 갯바위에 고립…몽골인 4명 구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