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년째 제자리걸음, 개혁 1호 안건은 KBO 의사결정 시스템[장강훈의 액션피치]

    40년째 제자리걸음, 개혁 1호 안건은 KBO 의사결정 시스템[장강훈의 액션피치]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같은 팀 아냐? 전혀 못들었는데….” 2000년대 중반이니까 십수 년 전 일이다. 한국야구위원회(KBO)가 제도를 개선했는데, 현장에서 볼멘소리가 나왔다. KBO쪽에서는 “실행위원회(단장회의) 이사회(사장회의)를 거쳐 의결했다. 각 구단 의견을 충분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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