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힌 전쟁’ 시리아 내전 13년째…사망자 50만명 넘었다 2년 ago57년 ago01 mins 2011년 반정부 시위 탄압하며 발발…美·튀르키예·러·이란 개입 반군 장악지역 등 치안 공백에 범죄 만연…인도주의 위기 심화 (이스탄불=연합뉴스) 김동호 특파원 = 시리아 내전…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돈만 내면 국가자격증이…계룡시 요양원 원장 부정발급 의혹Next: 美법원, 트럼프 ‘기밀문서’ 유출 기소 유지…재판 예정대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