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차에 ML 평정’ 러치맨, ‘ML 최고의 포수’ 선정 3년 ago57년 ago01 mins [동아닷컴] 메이저리그 2년차인 지난해 올스타에 오르는 것은 물론 실버슬러거까지 수상한 애들리 러치맨(26, 볼티모어 오리올스)이 최고의 포수에 올랐다. 미국 MLB 네트워크는 11일(한국시각) 최고의 포수 TOP10을 선정해 발표했다. 러치맨은 메이저리그 데뷔 2년 만에 최고의 …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특징주] 태영건설, 워크아웃 결정 ‘운명의 날’ 급등 마감(종합)Next: [특징주] 美 비트코인 ETF 상장 승인에 관련주 급등(종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