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고 싶다···그래도” 윤동희 VS 오타니, 대표팀과 다저스 2번 타자 빅뱅 [서울시리즈]

    “이기고 싶다···그래도” 윤동희 VS 오타니, 대표팀과 다저스 2번 타자 빅뱅 [서울시리즈]
    [스포츠서울 | 고척=윤세호 기자] 서울시리즈 마지막 평가전은 2번 타자 빅뱅이다. 전날 샌디에이고 마운드에 맞서 안타 2개를 친 윤동희가 세계 최고 선수 오타니 쇼헤이가 나란히 2번에 자리했다. 한국 야구 대표팀이 서울시리즈 마지막 일정 LA 다저스와 상대한다. 대표팀은 18일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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