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세’ 주민규의 시간이 왔다, A매치 최고령 데뷔 꿈 이뤄질까

    ‘33세’ 주민규의 시간이 왔다, A매치 최고령 데뷔 꿈 이뤄질까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1990년생 주민규(울산HD)의 오랜 꿈이 태국전을 통해 이뤄진다. 지난 11일 축구대표팀 주민규는 만 33세 333일의 나이에 국가대표에 선발됐다. 2008년 10월 송정현(당시 32세 131일)이 세운 최고령 발탁 기록을 가볍게 뛰어넘어 새 기록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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