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세’ 주민규의 시간이 왔다, A매치 최고령 데뷔 꿈 이뤄질까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1990년생 주민규(울산HD)의 오랜 꿈이 태국전을 통해 이뤄진다. 지난 11일 축구대표팀 주민규는 만 33세 333일의 나이에 국가대표에 선발됐다. 2008년 10월 송정현(당시 32세 131일)이 세운 최고령 발탁 기록을 가볍게 뛰어넘어 새 기록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2월 라면 수출액 ‘사상 최대’…올해 10억달러 돌파 유력Next: 울산 국가산단에 유해화학물질 관리 시스템 구축…감지센서 설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