챔피언 트로피와 함께 할 LG 개막전, 팬도 ‘잠실의 왕’ 만끽할 공간 열었다

    챔피언 트로피와 함께 할 LG 개막전, 팬도 ‘잠실의 왕’ 만끽할 공간 열었다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29년 만의 귀환이다. ‘잠실의 왕’이라고 자임할 만한 이벤트로 오래 기다린 팬을 맞이한다. 1995년 이후 29년 만에 ‘디펜딩 챔피언’으로 정규시즌 개막을 맞이하는 LG가 우승 환희를 다시 한 번 팬과 나눈다. LG는 2024 KBO리그 정규시즌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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