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LPGA 투어 개막전 출격 윤이나, 성적보다 중요한 건 ‘동료로 인정’

    KLPGA 투어 개막전 출격 윤이나, 성적보다 중요한 건 ‘동료로 인정’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1년 9개월여 만의 복귀전. 흥행 보증수표로 불리지만 프로 선수로서 기본을 망각했던 윤이나(21·하이트진로)가 돌아온다. 2022년 7월 호반 서울신문 위민스 클래식 이후 ‘오구 플레이 자진신고’로 필드를 떠났던 그가 오랜 공백과 침묵을 깰지 관심이 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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