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마 동아리 MZ세대 회원들이 말하는 ‘승마의 정석’

    승마 동아리 MZ세대 회원들이 말하는 ‘승마의 정석’
    [스포츠서울 | 이웅희 기자] 여전히 일반 대중이 승마를 즐기는 경우는 많지 않다. 비싸고, 어려울 것이라는 막연한 편견과 심리적 장벽 때문이다. 연세대 승마 동아리 ‘고삐 풀린 망아지’ 회원들을 이 장벽을 뛰어넘고 ‘승마’라는 스포츠의 매력에 푹 빠져있다. -간단한 동아리 소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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