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지나영 기자] 당진시가 도심권 이용률이 높은 계림공원을 안전하고 편의성 좋은 공원으로 조성할 예정이다.계림공원은 수청동 산148 일원에 위치해 있으며, 면적은 27만 8719㎡이며, 임야 94.8%로 구성돼 있다. 공공청사, 주거, 상업지역 등 주변에 있는 산지형 공원으로 특히, 원당지구를 비롯한 수청지구, 읍내지구 등 도심권에서 접근성이 좋다는 점에서 시민들의 휴식공간 및 산책로로 많이 이용되고 있다.이처럼 도심권 주거지역 내에 위치해 공원 이용률은 높지만, 야간 가로등 및 CCTV 부족으로 범죄 발생의 가능성도 제기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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