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망주 많아도 고민’ BAL, ‘신인왕’ 헨더슨이 유격수

    '유망주 많아도 고민' BAL, '신인왕' 헨더슨이 유격수
    [동아닷컴] 메이저리그에서 가장 뛰어난 유망주를 보유하고 있는 볼티모어 오리올스가 내야 교통정리에 나선다. 지난해 신인왕 거너 헨더슨(23)이 유격수로 나설 전망이다. 미국 볼티모어 지역 매체 볼티모어 선은 22일(이하 한국시각) 이번 시즌 내야 기용 방침에 대한 브랜던 하이드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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