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팀 재계약에 400억? YG 측 “사실 아냐…그룹 활동 예정”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하은 기자]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 측이 그룹 블랙핑크(제니, 로제, 리사, 지수) 재계약 관련 공식입장을 발표했다. YG 측은 3월 21일 전자공시시스템을 통해 2023년 사업보고서를 공개했다. 사업보고서 무형자산 내역에 따르면 YG가 지난해 소속 아티스트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황선홍호, 북중미 월드컵 예선 태국 원정 치르러 출국Next: 밤사이 전국에 비…제주·남해안은 주말에도 강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