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없는 업그레이드 욕심…금메달 유격수 김주원, 또 타격 디테일 찾는다! [베이… 3년 ago57년 ago01 mins NC 다이노스 유격수 김주원(22)에게 2023년은 잊지 못할 해였다. 노진혁(35·롯데 자이언츠)이 떠난 NC의 주전 유격수 자리를 완전히 꿰찬 것은 물론 2022항저우아시안게임 야구국가대표팀의 금메달에 큰 힘을 보태며 병역 혜택까지 얻었다. 준우승을 차지한 2023아시아프로야구챔피…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울산 미래차 핵심부품 기업 대상 ‘디지털 혁신전환’ 나선다Next: 北유엔대사, ‘러 北무기 사용’ 비판에 “”근거없는 비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