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없는 업그레이드 욕심…금메달 유격수 김주원, 또 타격 디테일 찾는다! [베이…

    끝없는 업그레이드 욕심…금메달 유격수 김주원, 또 타격 디테일 찾는다! [베이스볼 피플]
    NC 다이노스 유격수 김주원(22)에게 2023년은 잊지 못할 해였다. 노진혁(35·롯데 자이언츠)이 떠난 NC의 주전 유격수 자리를 완전히 꿰찬 것은 물론 2022항저우아시안게임 야구국가대표팀의 금메달에 큰 힘을 보태며 병역 혜택까지 얻었다. 준우승을 차지한 2023아시아프로야구챔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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