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의 기적?…잠복 차량에 제 발로 찾아온 차량털이범

    크리스마스의 기적?…잠복 차량에 제 발로 찾아온 차량털이범
    사이드미러 안 접힌 차만 노려 300만원 훔쳐…징역 10개월 선고
    (춘천=연합뉴스) 박영서 기자 = “”차 안에 아무도 없겠지…””
    지난해 12월 25일 오전 1시 35분께…

    연합뉴스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