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빈-이우성이 동시에 뛰었다…KIA가 1회 빅이닝을 만들었다 [SS 비하인드②]

    김선빈-이우성이 동시에 뛰었다…KIA가 1회 빅이닝을 만들었다 [SS 비하인드②]
    [스포츠서울 | 광주=황혜정 기자] “(키움 선발 아리엘)후라도의 습관이 있다. 미리 준비한 부분이다.” KIA가 지난 23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키움과 개막전을 7-5로 이기며 이범호 신임감독에게 데뷔전 승리를 안겼다. 승리 요인은 여러 가지가 있지만, 1회 5득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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