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부 가른 키움 도슨 ‘햇빛’ 실책…KIA는 예상했고, 2루까지 뛰었다 [SS 비하인드①]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광주=황혜정 기자] “1회에 나왔던 (중견수 로니 도슨의) 수비가 23일 경기에 전체적인 향방을 좌우했다.” 키움은 지난 23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와 원정경기에서 5-7로 패했다. 1회 KIA에 5점을 내준 게 컸다. 5실점의 발단은 ‘햇빛’이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구속 148㎞까지 끌어올린 롯데 최이준 “개막엔트리 들기 위해 노력…빠른 커브, 결정구로 선보일 것” [SS인터뷰]Next: 김선빈-이우성이 동시에 뛰었다…KIA가 1회 빅이닝을 만들었다 [SS 비하인드②]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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