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부 가른 키움 도슨 ‘햇빛’ 실책…KIA는 예상했고, 2루까지 뛰었다 [SS 비하인드①]

    승부 가른 키움 도슨 ‘햇빛’ 실책…KIA는 예상했고, 2루까지 뛰었다 [SS 비하인드①]
    [스포츠서울 | 광주=황혜정 기자] “1회에 나왔던 (중견수 로니 도슨의) 수비가 23일 경기에 전체적인 향방을 좌우했다.” 키움은 지난 23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와 원정경기에서 5-7로 패했다. 1회 KIA에 5점을 내준 게 컸다. 5실점의 발단은 ‘햇빛’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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