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속 148㎞까지 끌어올린 롯데 최이준 “개막엔트리 들기 위해 노력…빠른 커브, 결정구로 선보일 것” [SS인터뷰]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문학=원성윤 기자] 최이준(25)은 새로운 꿈을 꾼다. 차기 클로저로 롯데 불펜을 책임지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개막엔트리에 이름을 올린 건 겨우내 흘린 땀의 결과물이다. 최이준은 24일 스포츠서울과 인터뷰에서 “형들도 많았는데 살아남았다는 게 기쁘다”며 “그만큼 많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톡톡 지방자치] 전국에 선한 영향력 미치는 남양주시 나눔 프로그램Next: 승부 가른 키움 도슨 ‘햇빛’ 실책…KIA는 예상했고, 2루까지 뛰었다 [SS 비하인드①]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
[불후의 명곡 오늘(24일) 출연진 리스트] 싸이커스, 엔믹스, 박지현, 김영임, 허니제이, 서은광, 이민혁, 라포엠, 송가인, 허용별, BOYNEXTDOOR, 이승기, 린, 김창완밴드 6시간 ago57년 ago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