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속 148㎞까지 끌어올린 롯데 최이준 “개막엔트리 들기 위해 노력…빠른 커브, 결정구로 선보일 것” [SS인터뷰]

    구속 148㎞까지 끌어올린 롯데 최이준 “개막엔트리 들기 위해 노력…빠른 커브, 결정구로 선보일 것” [SS인터뷰]
    [스포츠서울 | 문학=원성윤 기자] 최이준(25)은 새로운 꿈을 꾼다. 차기 클로저로 롯데 불펜을 책임지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개막엔트리에 이름을 올린 건 겨우내 흘린 땀의 결과물이다. 최이준은 24일 스포츠서울과 인터뷰에서 “형들도 많았는데 살아남았다는 게 기쁘다”며 “그만큼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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