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원 취소는 부당”” 최성해 전 동양대 총장, 파기환송심 승소

    "임원 취소는 부당" 최성해 전 동양대 총장, 파기환송심 승소
    “”교육부가 10년 전 승인 뒤늦게 취소한 것은 재량권 남용””
    (대전=연합뉴스) 박주영 기자 = 최성해 전 동양대 총장에 대해 교육부가 낸 임원 자격 취소 결정…

    연합뉴스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