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 FA 소토, 오타니 기록 갱신…역대 최고 3100만 달러에 사인

    예비 FA 소토, 오타니 기록 갱신…역대 최고 3100만 달러에 사인
    미국 프로야구 뉴욕 양키스의 외야수 후안 소토(25)가 연봉 3100만 달러(약 407억 4000만 원)에 합의했다고 MLB.COM, ESPN 등 현지 언론이 소식통을 인용해 12일(한국시각) 보도했다. 이는 연봉 조정신청 자격을 지닌 선수가 한 계약 중 역대 최대 규모다.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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