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과 함께 돌아온 서울스프링실내악축제

    봄과 함께 돌아온 서울스프링실내악축제
    [스포츠서울 | 김효원 기자] 서울스프링실내악축제(이하 SSF, 예술감독 강동석)가 봄을 맞아 돌아온다. 강동석 예술감독과 서울시가 뜻을 같이 해 ‘음악을 통한 우정’을 모토로 2006년부터 시작한 SSF는 “실내악은 어렵다”라는 편견을 깨고 관객들의 지평을 넓혀왔다. 2024년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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