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마리아, 고향 클럽 복귀하면 가족 살해”…협박 메시지 2년 ago57년 ago01 mins 아르헨티나 축구대표팀 공격수 앙헬 디마리아(36·벤피카)의 로사리오 외곽 자택으로 25일(현지시각) 살해 위협 메시지가 전달 돼 현지 경찰과 검찰이 수사에 나섰다.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의 고향이기도 한 로사리오는 마약 관련 폭력 사건이 빈번한 곳이다. 현지 매체를 인용한 ES…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봄이다, 동해로”” 봄기운 만끽 축제·행사 풍성Next: 울산시설공단, 심폐소생술·응급처치 교육 실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