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가락 부상’ 추신수 “야구, 다 줄 것처럼 하면서 마지막까지 힘들게 한다…그래도 사랑해” [SS문학in]

    ‘손가락 부상’ 추신수 “야구, 다 줄 것처럼 하면서 마지막까지 힘들게 한다…그래도 사랑해” [SS문학in]
    [스포츠서울 | 문학=원성윤 기자] 추신수는 올해 ‘라스트댄스’를 준비했다. 야구선수로서 마침표를 찍는 마지막 여정이다. 그랬기에 겨우내 부단히 몸관리를 했다. 그러나 부상이 발목을 잡았다. 그것도 24일 개막전이었다. 2루 견제를 한 롯데 윌커슨 공에 오른쪽 중지를 맞았다. 중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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