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공예주간’ 지역 공예문화 균형발전 도모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효원 기자]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가 추진하고 (재)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원장 장동광, 이하 공진원)이 주관하는 공예축제 ‘2024 공예주간’이 올해 지역 공예문화 발전을 시도하며 새로운 변화를 추구한다. 2018년 시작돼 올해 7회를 맞는 ‘2024 공예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中, ‘손준호 석방’에 별도 설명 없이 “”중국은 법치국가”” 반복Next: 함양에 전국 첫 외국인 계절근로자 기숙사 준공…42명 입주 가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