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환경연합 “LNG발전 건설, 향후 현대제철의 큰 걸림돌 될 것”

    [당진신문] 당진환경운동연합이 충남·인천환경운동연합과 기후변화청년모임 ‘빅웨이브’ 등 환경단체들과 함께 26일 현대제철 주주총회가 열린 인천 하버파크호텔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현대제철 당진제철소의 LNG발전소 건설 추진 중단과 제대로 된 탄소중립 추진을 촉구했다.이날 기자회견에서 참가자들은 “현대제철이 지난해 5분50초 분량의 동영상을 탄소중립 로드맵으로 제시하는 등 부실한 대응에 이어 당진제철소에 화석연료 LNG발전소 건설을 추진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고 비판하면서 “자가 LNG발전소 건설 추진을 중단하고 RE100, 탄소국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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