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그룹 장인화 회장, 100일 현장경영 돌입…초일류 향한 해법 찾는다

    포스코그룹 장인화 회장, 100일 현장경영 돌입…초일류 향한 해법 찾는다
    포스코그룹 장인화 회장이 100일간의 현장경영을 시작했다. 최근 장 회장은 취임 후 첫 현장방문으로 포항 냉천 범람 당시 피해가 컸던 포항제철소 2열연공장을 찾아 직원들을 격려했다. 100일 동안 포항, 광양, 송도 등 그룹의 주요 사업 현장에서 직원들의 이야기를 직접 듣고 필요한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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