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영철 ‘진화’+서건창 ‘3안타 이적 신고’…KIA, 두산에 9-3 승리 [SS잠실in]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잠실=황혜정 기자] KIA가 투수 윤영철(20)과 이적생 내야수 서건창(35)의 4타수 3안타 2타점 3득점 대활약에 힘입어 두산에 9-3으로 승리했다. ‘팔색조’ 윤영철이 진화했다. 31일 잠실구장서 열린 2024 KBO리그 두산과 원정경기 선발등판한 윤영철은 시즌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프로야구 잠실전적] KIA 9-3 두산Next: 인제 서화면 비무장지대서 산불…헬기 2대 투입해 진화(종합2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