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세 번째 최소경기 데뷔 홈런, 이정후 박병호·이대호와 어깨 나란히…코리안 빅리거 열전 샌디에이고는 ‘한인축제’

    역대 세 번째 최소경기 데뷔 홈런, 이정후 박병호·이대호와 어깨 나란히…코리안 빅리거 열전 샌디에이고는 ‘한인축제’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코리안 빅리거’ 이정후(26·샌프란시스코)가 ‘빅초이’와 ‘추추트레인’도 하지 못한 기록을 작성했다. KBO리그 출신으로 범위를 확장해도 역대 두 번째 최소경기 홈런이다. 이정후는 지난달 31일(한국시간) 팻코파크에서 열린 샌디에이고와 메이저리그(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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