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세 번째 최소경기 데뷔 홈런, 이정후 박병호·이대호와 어깨 나란히…코리안 빅리거 열전 샌디에이고는 ‘한인축제’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코리안 빅리거’ 이정후(26·샌프란시스코)가 ‘빅초이’와 ‘추추트레인’도 하지 못한 기록을 작성했다. KBO리그 출신으로 범위를 확장해도 역대 두 번째 최소경기 홈런이다. 이정후는 지난달 31일(한국시간) 팻코파크에서 열린 샌디에이고와 메이저리그(ML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젤렌스키, ‘절친’ 보좌관도 해임…측근 하나둘씩 정리Next: [총선 D-10] 원주갑 박정하, 고령농에 농지법 완화 등 쇼츠공약 2건 발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