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한동희 공백 메우고 내야 뎁스 강화”…손호영, 영입 첫날부터 3루 수비 활약·타격은 물음표 [SS포커스]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수비는 합격점이다. 타격만 뒷받침하면, 트레이드 효과를 누릴 수 있다. 깜짝 트레이드로 내야를 보강한 롯데 얘기다. 롯데는 지난달 30일 사이드암 투수 우강훈(22)을 LG에 내주고 손호영(30)을 데려왔다. 3루수 한동희가 내복사근 파열상으로 전열에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BPA, 사업실명제 대상사업 25건 공개Next: 사흘간 ‘6만7922명’ 라팍에 봄은 왔는데…‘충격 5연패’ 삼성, 언제 깨어나나 [SS시선집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