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트럼프 美극우의원, 뉴욕 지진에 “”회개하란 신의 강력한 신호”” 3년 ago57년 ago01 mins (워싱턴=연합뉴스) 강병철 특파원 = 미국 최대 인구밀집 지역인 뉴욕시 부근에서 5일(현지시간) 규모 4.8의 지진이 발생한 가운데 친(親)트럼프 극우 공화당 의원이 …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북한날씨] 전 지역 맑음…평양 21도Next: 북한 역도 림은심·리숙 IWF 월드컵 여자 64㎏급 1·2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