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배현섭 수습기자] 추웠던 겨울이 지나고 따뜻한 봄이 오면 우리를 반갑게 맞이하는 벚꽃 시즌이 다가오고 있다. 올해는 변덕스러운 날씨로 인해 지난해보다 1~7일 정도 빨리 벚꽃이 개화한다. 웨더아이에 따르면 충남지역은 4월 6일에 개화가 시작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이번 봄을 맞아 당진에서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벚꽃을 보며 함께하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은 어떨까. 당진 대표 벚꽃 명소 ‘순성 벚꽃길’당진시 갈산길 101-9, 순성 벚꽃길은 갈산리에서 당진시내까지 약 3km에 이르는 당진천 벚꽃길이다. 당진천 양쪽으로 이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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