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 상간녀 발언’ 피해자 “얼굴 공개, 고통스럽고 힘들다…법적 대응 검토” [전문]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배우 황정음의 발언으로 상간녀 오해를 받은 비연예인 A 씨가 피해를 호소하고 있다. 6일 피해자 A 씨는 자신의 개인채널에 “아직도 일부 커뮤니티에 제 얼굴과 악성 댓글을 포함한 게시글이 남아있고, 유튜브에서도 제 얼굴이 그대로 노출된 채 가십거리로 돌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김학래 “신승윤♥조수연, 결혼하면 축의금 6000만원” (사당귀)Next: 관객은 앉아서 보기만 한다?…배우와 게임하고 춤도 추는 뮤지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