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사마’ 채종협, 종영 후 더 뜨거워진 인기. 日팬클럽 개설 동시에 접속폭주로 다운

    ‘협사마’ 채종협, 종영 후 더 뜨거워진 인기. 日팬클럽 개설 동시에 접속폭주로 다운
    [스포츠서울 | 박효실 기자] 멍뭉미 연하남으로 일본에서 뜨거운 인기를 끈 채종협이 현지 팬클럽 사이트를 오픈한 가운데, 대량 접속으로 사이트가 다운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8일 일본매체 모델 프레스는 “TBS 화요 드라마 ‘아이 러브 유’(Eye Love You)에 출연해 주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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