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서울 자치구 최초 감염병 모의훈련 실시 3년 ago57년 ago01 mins 2003년 사스 발생 후 신종플루와 메르스가 유행하기까지는 6년씩 걸렸지만 코로나19 발생은 메르스 이후 4년으로 그 주기가 짧아졌다.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지난 5일 구 보건소 심폐소생술 교육장(녹사평대로 150, 지하 1층)에서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감염병 위기 대응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최근 짧아지고 있는 나우인터넷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서울 강서구, 신규직원 공직사회 및 업무적응 위한 교육 실시Next: 이재명, 선거 전날 8시간 가까이 재판…””꼭 투표해달라””(종합2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