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서울 자치구 최초 감염병 모의훈련 실시

    2003년 사스 발생 후 신종플루와 메르스가 유행하기까지는 6년씩 걸렸지만 코로나19 발생은 메르스 이후 4년으로 그 주기가 짧아졌다.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지난 5일 구 보건소 심폐소생술 교육장(녹사평대로 150, 지하 1층)에서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감염병 위기 대응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최근 짧아지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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