겹겹이 싸맨 옷감 속 ‘청도 미라’…””382년 전 숨진 조선 남성””

    겹겹이 싸맨 옷감 속 '청도 미라'…"382년 전 숨진 조선 남성"
    국립대구박물관, ‘경북 청도군 고성이씨 이징 묘 출토 복식’ 보고서
    “”큰 키에 영양 상태 양호했지만…기생충 4종·헬리코박터균 감염””
    (서울=연합뉴스) 김예나 기자 = 201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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