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0 총선] 서병수·범수 형제 엇갈린 운명…盧사위 곽상언 여의도 입성 3년 ago57년 ago01 mins ‘백범 증손자’ 김용만 당선…성일종, 형 성완종에게 이어받은 지역구서 3선 고지 (서울=연합뉴스) 한혜원 홍준석 기자 = 4·10 총선에 출사표를 던진 ‘정치인 2세’와 ‘형…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울산시, 올해 전기굴착기 총 3대 구매 지원…12일부터 접수Next: 올해 사과·배·감귤 등 과일 재배면적 1% 감소…고령화 영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