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드티 모자 쓰고 훈련을 해? 맨유 레전드 스콜스, ‘신성’ 마이누·가르나초 비판 SNS 썼다가 ‘삭제’

    후드티 모자 쓰고 훈련을 해? 맨유 레전드 스콜스, ‘신성’ 마이누·가르나초 비판 SNS 썼다가 ‘삭제’
    [스포츠서울 | 박준범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레전드 폴 스콜스가 떠오르는 신성 알레한드로 가르나초와 코비 마이누를 비판했다가 소셜미디어(SNS) 게시물을 삭제했다. 마이누와 가르나초는 맨유의 미래를 상징한다. 마이누는 에릭 텐 하흐 감독의 신뢰를 받으며 주축 미드필더로 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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