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드티 모자 쓰고 훈련을 해? 맨유 레전드 스콜스, ‘신성’ 마이누·가르나초 비판 SNS 썼다가 ‘삭제’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레전드 폴 스콜스가 떠오르는 신성 알레한드로 가르나초와 코비 마이누를 비판했다가 소셜미디어(SNS) 게시물을 삭제했다. 마이누와 가르나초는 맨유의 미래를 상징한다. 마이누는 에릭 텐 하흐 감독의 신뢰를 받으며 주축 미드필더로 성장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벤츠코리아, 부분 변경 ‘더 뉴 메르세데스-마이바흐 GLS’ 출시Next: ‘美 물가 충격’에 달러화 5개월만에 최고…신흥국 자산 약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