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공무원, 양파 노균병 친환경 약제 개발…7번째 특허 출원 3년 ago57년 ago01 mins (용인=연합뉴스) 최해민 기자 = 경기 용인시 소속의 한 공무원이 양파의 노균병을 막는 친환경 유기 약제를 개발해 특허 출원을 앞두고 있다. 용인농업기술센터 강형곤 원…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KT&G, 실적 부진·주가 하락 속 백복인 사장 4연임 도전 관심(종합)Next: 카카오헬스케어 “”AI 기반 모바일 혈당관리 ‘파스타’ 2월 출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